대한전선, 해외수주 확대 위한 ‘해외지사장 회의’ 개최

입력 2015-02-12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의 전 세계 11개 지역 해외지사장들이 해외수주 확대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전선은 이달 11~13일까지 안양 상공회의소에서 해외지사장들과 본사 마케팅 부문 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해외지사장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인 해외지사장 회의는 해외 네트워크 강화 및 수주 확대를 위해 세계 전력시장 동향과 영업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다. 또 각 지역별 영업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세부전략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사우디 등에서의 수주 성공사례를 연구하고 시장 및 회사 현안과 그에 따른 시장별 맞춤형 수주 전략을 수립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해외지사장 회의를 통한 마케팅 전략 수립 결과 대한전선은 지난해 미국, 카타르 등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에서의 수주를 확대했다. 아울러 500kV급 초고압케이블 및 ACCC 증용량 가공선 등 고수익 제품군 위주의 수주를 이뤄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수주 시 겪었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해외지사장 회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해외지사와 본사 마케팅 인력이 공조해 신시장을 개척하고 수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8,000
    • -3.42%
    • 이더리움
    • 3,264,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700
    • -4.8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