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유진자산운용 등 3곳 위탁운용사로 선정

입력 2015-02-12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기금 국내 대체투자 NPL펀드 위탁운용사로 유진자산운용, 파인트리자산운용, 화인파트너스&하나자산운용 3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NPL(Non Performing Loan)펀드는 원금이나 이자를 상당기간 회수하지 못한 금융기관이 보유한 부실채권을 매입해 적절한 시기에 되파는 방식을 취하는 펀드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위탁운용사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기금운용 위탁운용사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연금공단 관계자는 "부실채권 공급 물량 여건과 국내 대체투자 포트포리오의 다변화를 고려해 위탁운용사를 선정했다"며 "선정된 3개 업체에 2000억원씩을 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0,000
    • -0.62%
    • 이더리움
    • 3,43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2.63%
    • 리플
    • 2,005
    • -3.74%
    • 솔라나
    • 135,100
    • -3.15%
    • 에이다
    • 293
    • -5.79%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1%
    • 체인링크
    • 15,860
    • -1.73%
    • 샌드박스
    • 49.1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