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연하남 안재현 연기 부담감 “나이 들수록 화장이 점점 두꺼워져…”

입력 2015-02-12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러드 구혜선, 연하남 안재현 연기 부담감 “나이 들수록 화장이 점점 두꺼워져…”

(사진=뉴시스)

블러드 구혜선이 동안 외모에 대해 비결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 제작발표회에 구혜선, 안재현, 지진희, 권현상, 손수현이 참석했다.

이날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 영향으로 캔디같은 역할을 많이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싸가지 없는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동안 외모에 대해 “화장이 점점 두꺼워 지고 있다. 화장에 두께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름이 패인만큼 두께가 달라지고 있다. 피부과 안다녔었는데 요즘에 좀 다니고 있다. 받으면 좋다고 해서 피부 관리 책자도 보고 있다. 연하남과 붙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극 중 태민그룹 유석주 회장의 조카이자 태민 암 병원 간담췌 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을 맡았다.

한편, ‘블러드’는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굿 닥터’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468,000
    • +0.32%
    • 이더리움
    • 4,735,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0.52%
    • 리플
    • 2,927
    • +1.18%
    • 솔라나
    • 198,500
    • +0.1%
    • 에이다
    • 546
    • +1.3%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1.9%
    • 체인링크
    • 19,050
    • +0.05%
    • 샌드박스
    • 199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