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4Q 안정적 이익으로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삼성증권

입력 2015-02-12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2일 모두투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안정적인 영업이익으로 올해 하나투어 등 경쟁사 대비 주식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3000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다”며 “비 패키지 상품이 매출과 영업익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양 연구원은 “올 1월부터 4월까지 패키지 예약률도 각 31%, 18%, 48%, 31%로 양호한 수준”이라며 “경기 둔화와 경쟁 심화는 계속 존재하는 리스크 요인이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차이에 비하면 하나투어보다 밸류에이션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모두투어는 향후 현대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연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재고부담 등 위험요소 큰 면세산업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7,000
    • -0.13%
    • 이더리움
    • 3,05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4.64%
    • 리플
    • 1,609
    • -2.84%
    • 솔라나
    • 123,100
    • +0.49%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7%
    • 체인링크
    • 14,780
    • +0.27%
    • 샌드박스
    • 58.93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