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유로그룹 회의 결과 앞두고 하락...CAC40 0.35% ↓

입력 2015-02-12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1일(현지시간) 하락세로 마감했다. 그리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 회의 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진 영향이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16% 하락한 6818.17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지수는 0.02% 내린 1만752.11에,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0.35% 빠진 4679.38에 각각 장을 마쳤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0.24% 내렸다.

그리스 정부는 회의에 앞서 구제금융 재협상 방안을 일부 철회하는 등 타협안을 마련했지만, 독일의 강력한 반대로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이를 수용할지는 미지수라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아테네증시 ASE지수는 4% 하락했다.

영국 반도체설계업체 ARM홀딩스의 주가는 3.7% 올랐다. 지난해 4분기 세전이익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고 밝힌 것이 호재가 됐다.

ING는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7년 만에 배당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3.2% 상승했다.

북해산 브렌트유가 장중 3% 넘게 하락하면서 BP가 0.12% 내리는 등 정유주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8,000
    • +0.12%
    • 이더리움
    • 3,05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4%
    • 리플
    • 1,611
    • -2.66%
    • 솔라나
    • 123,200
    • +0.65%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2%
    • 체인링크
    • 14,810
    • +0.54%
    • 샌드박스
    • 58.93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