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여자 클럽월드컵 창설 추진…2017년 첫 대회 개최

입력 2015-02-11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여자 축구 클럽월드컵을 창설을 추진한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FIFA가 여자 클럽월드컵을 창설하기로 하고 전담팀을 꾸려 스위스 취리히에서 회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FIFA 전담팀은 대회 콘셉트에 관한 큰 틀을 잡고 2017년 첫 대회를 열기로 했다. FIFA는 다음 달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FIFA 집행위원회에서 여자 클럽월드컵 창설을 승인할 계획이다.

FIFA는 성명에서 “명문 클럽 대회는 각 클럽, 각국·각 대륙 축구협회에 여자축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고 대회를 준비하는 취지를 밝혔다.

FIFA는 월드컵에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2018년까지 여자 축구 사업 자금을 2배 더 늘리기로 했다.

6개 대륙별 대표 클럽과 출전국 리그 우승팀이 출전하는 남자 클럽월드컵은 매년 12월에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0,000
    • +2.99%
    • 이더리움
    • 3,456,000
    • +8.17%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
    • 리플
    • 2,270
    • +6.92%
    • 솔라나
    • 141,400
    • +4.51%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47%
    • 체인링크
    • 14,570
    • +4.6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