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갈리 규칙, 알고보니 간단하네…'집중력ㆍ속도감' 생명

입력 2015-02-08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갈리 규칙

인기 보드게임 할리갈리 규칙이 화제다.

할리갈리 보드게임은 과일 다섯 개가 보이면 종을 치는 간단한 규칙으로 대표된다.

속도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극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환경과 재미를 극대화하는 소도구 종의 사용 등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게임 요소가 인기의 이유이기도 하다.

할리갈리의 과일은 딸기, 바나나, 라임, 자두 4종이며, 카드에는 각각의 과일이 1개에서 5개까지 그려져 있다. 먼저 카드를 잘 섞은 뒤 모두 똑같이 카드를 나눠 갖는다. 카드 더미는 그림이 보이지 않도록 뒤집은 채 각자 앞에 둔다.

각 플레이어들은 서로 돌아가면서 카드 더미에서 맨 위에 있는 카드를 1장 펼친다. 카드를 펼칠 때는 상대방이 먼저 볼 수 있도록 바깥쪽으로 펼쳐야 한다

어떤 한 종류의 과일이 5개가 되면 재빨리 종을 쳐야 한다. 종을 가장 빨리 친 사람은 현재까지 테이블에 쌓인 카드들을 가져가 자신의 카드 더미 밑에 넣는다. 실수로 종을 잘못 친 경우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카드를 1장씩 나눠줘야 한다.

이렇게 해서 카드를 모두 잃은 사람은 게임에서 탈락하고, 최후까지 남은 사람이 게임에서 승리한다.

할리갈리 규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리갈리 규칙, 쉽지 않은데?", "할리갈리 규칙, 정말 재밌네", "할리갈리 규칙, 당분간 이것만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3,000
    • -4.41%
    • 이더리움
    • 3,249,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3%
    • 리플
    • 2,181
    • -2.76%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4
    • -5.83%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76%
    • 체인링크
    • 13,620
    • -6.07%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