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신규수주 증가로 매출 성장 기대 - NH투자증권

입력 2006-11-16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6일 경남기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강승민 연구원은 “2004년 합병된 대아건설이 전기와 발전부문 등 플랜트부문에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2006년 신규로 플랜트부문에서 열병합발전소와 LNG생산기지를 수주하였고, 컨소시엄형태로 참여한 안면도(대림산업 컨소시엄)와 인천 청라지구(대우건설 컨소시엄)의 개발사업을 수주. 수익성 높은 플랜트와 개발사업의 수주로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05년까지 매출의 67%를 차지한 관급부문 위주의 공사에서 벗어나 경남기업의 주택브랜드 `경남 아너스빌`의 인지도 상승과 맞물려 주택부문 매출비중이 2005년 30%에서 2006년 31%로 높아지고 2008년 46%까지 확대되어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9,000
    • -2.24%
    • 이더리움
    • 3,05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96%
    • 리플
    • 2,135
    • -0.61%
    • 솔라나
    • 127,600
    • -1.31%
    • 에이다
    • 395
    • -1.9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2.41%
    • 체인링크
    • 12,840
    • -2.0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