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정책위원에 하라다 유타카 와세다대 교수 지명

입력 2015-02-05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은행(BOJ)의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하라다 유타카 와세다대 교수가 지명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하라다 교수는 통화를 많이 풀면 일본이 겪고 있는 디플레이션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경제학자다. 지난 2013년에는 ‘경기부양 정책’이란 저서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하라다 위원은 다음달 25일 임기가 끝나는 미야오 류죠 위원에 이어 활동하게 된다.

노구치 마이코 다이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하라다 교수가 이번에 지명되면서 BOJ의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는 강력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며 “하라다 교수는 예전 미야오 위원보다 더 강력하게 구로다 총재를 지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3,000
    • -4.46%
    • 이더리움
    • 3,246,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44%
    • 리플
    • 2,178
    • -2.98%
    • 솔라나
    • 133,900
    • -3.95%
    • 에이다
    • 404
    • -6.05%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76%
    • 체인링크
    • 13,610
    • -6.14%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