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박윤하, 실력만큼 우월한 집안…국내 굴지의 출판사 민음사 회장의 손녀

입력 2015-02-02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출판그룹 민음사 회장 박맹호 씨의 손녀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박윤하가 JYP 대표로 출전해 정승환, 이진아와 함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선곡해 열창했다.

박윤하의 무대를 본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것 같다”며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방송 직후 박윤하가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지면서 박윤하와 민음사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음사는 1966년 박맹호 회장이 세운 출판사로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민음사는 2013년 기준 매출 168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였구나”, “박윤하 민음사랑 무슨 연관 있나 했더니 대박이네”, “박윤하 실력에 재력까지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20,000
    • -0.65%
    • 이더리움
    • 3,42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1.34%
    • 리플
    • 1,962
    • -4.39%
    • 솔라나
    • 134,500
    • -1.68%
    • 에이다
    • 292
    • -3.95%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5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5%
    • 체인링크
    • 15,840
    • -1.19%
    • 샌드박스
    • 48.87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