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모바일RPG 전문 게임 개발스튜디오 설립

입력 2015-02-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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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레나는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모바일 게임 사업 확장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일 네오아레나에 따르면 모바일RPG전문개발 캐비지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캐비지스튜디오에서는 첫 번째 게임으로 강점인 셀애니메이션 방식의 액션RPG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연내 출시가 목표다.

캐비지스튜디오는 전 제이에이치게임즈의 ‘프로젝트S’ 개발팀을 우선 영입하였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인재를 충원할 방침이다. 이번에 영입된 팀이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S’는 네오아레나의 2015년 기대작으로서 엔씨소프트, 넥슨, 웹젠 등 국내 유력 게임사의 개발 경험을 보유한 인재들로 구성됐다.

‘프로젝트S’의 개발팀은 게임 개발단계에 이미 해외 진출이 가시화 될 만큼 우수한 개발력이 검증된 팀으로 네오아레나로의 영입이 확정되기 전부터 해당 팀의 신규 프로젝트에 대하여 중국과 일본 등 유수의 게임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등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오아레나에서는 캐비지스튜디오를 통해 우수 개발력을 확보해, 모바일 게임 사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네오아레나에서는 이외에도 2015년 첫 번째 게임인 '바람의 칼'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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