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회황’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업무복귀

입력 2015-02-01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아 전 대항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 직접 피해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56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박 사무장은 1일 오전 9시10분 김포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항공기에 탑승해 업무를 재개했다.

박 사무장은 지난해 12월5일 사건 발생 이후 8일부터 병가를 신청했다. 지난 달 5일 복귀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를 이유로 병가를 연장했다.

앞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달 30일 장녀인 조 전 부사장의 두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 사무장이 업무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30,000
    • -2.65%
    • 이더리움
    • 4,159,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3.77%
    • 리플
    • 2,721
    • -3.85%
    • 솔라나
    • 176,300
    • -6.27%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02
    • -3.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3.38%
    • 체인링크
    • 17,040
    • -5.65%
    • 샌드박스
    • 194
    • -1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