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쇄도→손흥민 슈팅…상대 수비수 맞고 빗나가

입력 2015-01-3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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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전반 중반을 넘어가면서 손흥민이 연달아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15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슈틸리케 감독은 결승전 최전방에 이정협을 내세웠다. 왼쪽날개로는 그동안 선발 출전했던 손흥민 대신 박주호가 출격했다. 박주호는 그동안 중앙미드필더를 맡았다.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 남태희는 섀도 스트라이커에 자리했다. 기성용과 장현수는 중원을 지탱하고 있다. 포백라인은 왼쪽부터 김진수-김영권-곽태휘-차두리가 자리했다. 김진현은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국은 전반 중반을 넘어가면서 공격의 날을 세우고 있다. 전반 38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논스톱 발리슈팅을 날렸지만 골 포스트바를 살짝 빗나갔다. 2분뒤에는 호주 진영 오른쪽으로 치고 들어간 차두리의 볼을 받은 손흥민이 슈팅을 날렸지만 상대 수비수를 맞고 살짝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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