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누구? 올랜도 블룸과 염문설도

입력 2015-01-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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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사진 = 니나 도브레브 SNS )

할리우드 여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선정되면서 그의 배경에 관심에 쏠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했는데, 여기서 니나 도브레브가 1위로 꼽혔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스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했으며,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를 비롯해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크고 깊은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매력적인 페이스라인으로 좌중을 압도케 한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에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뒤를 이어 올리비아 와일드 6위, 스칼렛 요한슨 7위, 페넬로페 크루즈 8위, 헤이든 파네티어 9위, 안젤리나 졸리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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