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청소년 카운슬링 콘서트 개최

입력 2015-01-28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서울·경인지역 청소년, 교사, 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 사소한 고백 - 제8회 카운슬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말할 곳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기획됐다. (재)푸른나무청예단, 교육부와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학업 스트레스, 가정문제, 학교폭력 등의 고민으로 사연을 신청한 청소년의 현장 고백을 들은 후 전문심리상담사와 가수 등 패널들이 상담해 주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참석한 청소년들의 즉석 고백 상담소도 마련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소통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39,000
    • -0.01%
    • 이더리움
    • 3,47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0.16%
    • 리플
    • 1,954
    • -2.79%
    • 솔라나
    • 139,000
    • +2.89%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53%
    • 체인링크
    • 16,050
    • +1.58%
    • 샌드박스
    • 48.5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