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2%P 인상

입력 2006-11-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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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저축은행은 10일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일괄적으로 0.2%P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표지어음 및 기업자유예금도 0.3~0.5%P씩 인상한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5.4%, 90일 이상 180일 이하 표지어음은 4.2%(+0.3%P), 기업자유예금은 7일~3개월 3.8%(+0.5%P), 3개월~6개월 미만 4.1%(+0.3%P), 6개월 이상 4.6%(+0.3%P)의 금리가 적용된다.

삼성저축은행은 8.8클럽 가입 은행으로 지난96년 대한제당 TS그룹의 가족이 되면서 자산의 안정성과 성장성, 경영의 투명성을 겸비한 훌륭한 은행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역삼역 본점과 여의도 지점을 갖고 있으며, 오는 12월 교대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12.16%이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64%다. 지난 결산 세후 당기순이익 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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