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보다는 개별 종목에 주목해야 할때, 매입자금이 추가로 필요하다면

입력 2015-01-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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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상승 출발했으나 상승폭을 좁히며 지지부진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발 경기부양 호재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중국 증시 급락 여파로 상승폭이 제한된 모습이다. 올 들어 지속적 상승세를 이어왔던 코스닥 역시 잠시 주춤한 상태다.

그러나 이러한 대외 이슈에 크게 흔들릴 필요는 없다. 정책 수혜주 및 상승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에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수익을 낼 만한 상황이다. 최근 저가매수 및 우량 중소형주에 스탁론 사용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보다 큰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스탁론의 적극적 활용을 고려할 만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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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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