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박선영, 고은미-정찬 이간질 시작…선우재덕과 함께하나?

입력 2015-01-20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풍의 여자’ 박선영, 고은미 정찬 이간질 시작…선우재덕과 함께하나?

(=폭풍의 여자)

박선영이 고은미와 정찬의 사이를 이간질하기 시작했다.

20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극본 은주영ㆍ연출 이민수 오승열)’ 57회에서는 체스를 비유삼아 한정임(박선영)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도준태(선우재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폭풍의 여자’에서 정임은 자신도 게임의 참가자라며 한정임이 어떤 판을 짜고 있는지 알고 싶어진다는 도준태의 말에 서늘함을 느낀다.

그레이스 한이 한정임이란 사실을 모른 채 콜라보레이션 사업을 진행하려는 박현성(정찬)에게 "이렇게 사람 뒷통수를 치냐"며 화를 낸다. 이후 도혜빈(고은미)은 어떻게든 박현성이 아닌 자신이 그레이스 한과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수를 짠다.

도혜빈의 집을 찾은 이명애(박정수)는 자신의 반지가 없어졌다며 한정임의 몸을 뒤지려 한다. 한정임은 "빨리 내놔라"며 막무가내로 덤벼드는 이명애 때문에 "왜 이러시냐"며 곤란해 하고, 그 순간 노순만(윤소정)이 거실에 나타나 "당장 그만두지 못하겠냐"며 역정을 낸다.

이명애와 도혜빈은 방으로 들어가 노순만이 치매에 걸린 척 하며 연극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한다.

두 사람은 어떻게든 노순만과 한정임을 떨어뜨려 놔야겠다고 의논하고, 마침 도혜빈의 방 앞을 지나던 한정임이 이를 우연히 듣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5,000
    • +2.59%
    • 이더리움
    • 3,320,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63
    • +3.74%
    • 솔라나
    • 136,900
    • +4.98%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27%
    • 체인링크
    • 14,210
    • +4.6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