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본, 스키월드컵 우승…'남친' 우즈는 카메라와 부딪혀 이 부러져

입력 2015-01-20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 알파인스키 최고의 스타인 린지 본이 월드컵에서 여자 선수 역대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한 린지 본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39초61의 기록으로 통산 62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본의 시상식에 참석한 우즈는 카메라와 부딪혀 이가 부러졌다.

본의 시상식을 취재하려는 카메라 기자들이 시상대로 몰려들었고 어깨에 비디오 카메라를 멘 언론매체 기자가 무대로 급히 달려가다가 몸을 휙 돌리는 바람에 우즈의 입에 카메라가 부딪혀 이가 부러졌다.

우즈의 에이전트인 엑셀 스포츠의 마크 스타인버그는 이메일을 통해 우즈의 앞니가 없어진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으나 우즈가 인공치아를 언제 박아 넣을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94,000
    • -0.37%
    • 이더리움
    • 3,506,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1.32%
    • 리플
    • 2,105
    • +0.38%
    • 솔라나
    • 130,100
    • +2.36%
    • 에이다
    • 395
    • +3.13%
    • 트론
    • 504
    • +0.8%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0.37%
    • 체인링크
    • 14,780
    • +2.2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