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400회, 슈주 이특 2년 만에 강호동과 호흡…'스타킹 어워즈' 눈길

입력 2015-01-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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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이 400회를 맞아 특별한 방송을 계획 중이다.

2007년 1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킹’은 오는 31일 400회 특집 방송을 공개한다.

이번 400회 특집은 ‘스타킹 어워즈’로 진행되며, 오랜 기간 ‘스타킹’의 가족이었던 슈퍼주니어 이특이 특별 MC로 참여해 군 제대 후 2년 만에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다.

또 배우 최정윤과 신봉선, ‘스타킹’이 낳은 스타 정가은, 링컨 등이 패널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각 분야별 최고의 출연자에게 상이 주어지는 시상식 형식으로 진행되는 400회 특집 ‘스타킹 어워즈’에서는 그간 ‘스타킹’을 빛내준 최고의 일반인 출연자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타킹’ 우슈 신동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금메달리스트로 금의환향한 이하성 선수가 3D 홀로그램에 맞춰 화려한 액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스타킹’이 낳은 댄스 신동 나하은의 깜찍 발랄한 댄스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킹’을 통해 인생역전한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 소향과 전신마비 로커 김혁건(더 크로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400회를 맞아 각종 장기를 자랑하는 일반인 출연자들과 스타 패널들이 함께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도전 400’은 네 명의 일반인 출연자가 자신만의 분야에서 100이라는 기록에 도전해 총합 400을 달성하는 이색 도전이 시작된다. 콧바람으로 촛불 400개 끄기를 시작으로, 한 번의 끊김 없이 수타면 100인분 뽑기, 한 번에 우동 100인분 먹기, 물동이 이고 제자리에서 100바퀴 돌기, 대리석 100장 격파하기까지 놀라운 도전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이에 최정윤, 이국주, 신봉선, 정가은, 광희가 미모의 푸드 파이터와 함께 우동 100인분 먹기에 도전해 관심을 모은다.

‘스타킹’은 2015년을 맞아 연간 시리즈 코너를 신설한다. 화제를 모았던 재능 개발 프로젝트 ‘키워주세요’가 시즌2로 부활해 일반인 출연자들 간의 대결 구도로 본격적인 재능 배틀쇼를 펼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강화한다. 또한 최근 예능계를 사로잡고 있는 외국인 특집, 스타 닮은꼴 최강전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심을 자극하는 특집 시리즈물을 기획한다.

‘스타킹’ 400회 특집 방송은 오는 3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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