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시청률 27.8% 기록…동시간대 1위

입력 2015-01-1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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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사진=MBC)

‘전설의 마녀’의 시청률이 공개됐다.

1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시청률 2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은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이날 ‘전설의 마녀’에서는 한지혜가 하석진이 고두심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전개됐다. 수인(한지혜)은 우석(하석진)이 했던 말을 되새겨보던 중 우석이 만나러했던 사람이 강춘(김정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수인은 우석의 사진을 들고 강춘을 찾아가 “혹시 선생님께서 며칠 전 서울 올라오셔서 만나려고 했던 사람이 남우석씨 맞냐”고 물었다.

수인이 우석의 어릴 적 사진을 보여주자 강춘은 “이건 돌아가신 사장님과 진운데?”라고 답했다. 수인은 복녀가 단심(정혜선)에게 “나 진우엄마다. 진우 생각 안 나냐?”고 말하던 장면을 떠올리고 “그럼 이 꼬마가 우리 엄마 아들이라는 거네요?”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 수인은 우석에게 전화를 걸어 “놀라지 말라. 선생님 원래 이름은 남진우다. 선생님 어머니는 우리 엄마다. 심복녀씨”라고 했다. 마침 우석은 마태산 회장(박근형)을 만나러 왔던 복녀를 회사 로비에서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27회 예고편에서는 ‘모든 사실을 말하고 난 뒤에 벌어질 상황이 감당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우석이 오열하는 장면이 공개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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