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작서의 변' 사극 영화 캐스팅 '시나리오에 호기심'...어떤 영화기에?

입력 2015-01-16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우성 작서의 변

▲베우 정우성(레드브릭하우스)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영화 '작서의 변'에 주연으로 낙점됐다.

16일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정우성이 영화 '작서의 변 – 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정우성은 극 중 중종의 충신인 남자주인공 윤겸을 맡는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의 시나리오를 읽고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괴수 영화라는 신선한 줄거리에 호기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작서의 변'은 오는 2월 말 촬영에 들어간다.

네티즌들은 "정우성 작서의 변, 사극에 나오기엔 너무 잘 생겼어...", "정우성 작서의 변, 정우성이 사극에 나온적 있어?", "정우성 작서의 변, 소재가 재미있겠네요~", "정우성 작서의 변, 정우성은 열애설 입장 밝혔어? 아니었던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7,000
    • +1.35%
    • 이더리움
    • 3,440,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72%
    • 리플
    • 2,233
    • +3.28%
    • 솔라나
    • 138,700
    • +0.87%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78%
    • 체인링크
    • 14,430
    • +1.4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