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인터, 흑자 전환 난항 전망에 ↓

입력 2015-01-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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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실적 개선에 대한 우려로 장 초반부터 5% 가까이 빠지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일 대비 4.68%(4800원) 하락한 9만77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김혜련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브랜드 매출은 증가하겠지만 위축된 내수소비로 인한 낮은 정상가판매율로 영업이익 개선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국내 브랜드부문은 부진한 여성의류 판매와 살로몬 마케팅 비용으로 2015년 흑자전환이 불투명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채널 판매 강세와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장세로 해외 브랜드 매출이 늘겠지만 내수소비가 위축돼 영업이익 개선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목표주가 역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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