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녀, 이지연ㆍ다희 각각 1년2개월, 1년 징역형 선고

입력 2015-01-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연예특종 영상 캡처)

배우 이병헌(45)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델 이지연씨(25)와 걸그룹 멤버 다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 2월,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씨와 김씨는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됐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것이 그 이유로 알려졌다.

이씨와 김씨는 당시 이병헌에게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으나, 이병헌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0,000
    • -1.35%
    • 이더리움
    • 3,317,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7%
    • 리플
    • 2,175
    • -2.38%
    • 솔라나
    • 134,400
    • -2.82%
    • 에이다
    • 411
    • -2.14%
    • 트론
    • 446
    • +0%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1%
    • 체인링크
    • 13,910
    • -3.34%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