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김지수 "이민호와 진한 베드신 없었다…자극적으로 나간 듯“ 해명

입력 2015-01-14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수 페이스북 캡처)

배우 김지수가 영화 ‘강남 1970’에서 이민호와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강남 1970’. 저는 정식 출연이라기보다는 유하 감독님의 우정출연 제안으로 말 그대로 가볍게 몇 신 안 되는 우정출연을 했습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지수는 “그런데 극중에서 이민호와 베드신이 있었다 했는데 편집됐다고 나왔더군요. 가벼운 키스신은 있었지만 진한 베드신 자체는 아예 없었습니다. 홍보과정에서 말이 좀 잘못 전달되고 자극적으로 나간 것 같군요. 모쪼록 잘 처리되고 잘 개봉되어서 관객 분들과 만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유하 감독은 ‘강남 1970’의 언론시사회에서 이민호와 김지수의 베드신을 편집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남 1970’은 21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8,000
    • +0.05%
    • 이더리움
    • 3,678,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30,000
    • +19.08%
    • 리플
    • 2,084
    • +3.32%
    • 솔라나
    • 157,000
    • -1.51%
    • 에이다
    • 335
    • +2.45%
    • 트론
    • 461
    • -1.28%
    • 스텔라루멘
    • 285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50
    • +12.92%
    • 체인링크
    • 17,310
    • -1.14%
    • 샌드박스
    • 55.26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