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ㆍ유지태 안구정화 ‘男男케미’…“박민영 좋겠네!”

입력 2015-01-14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러’ 지창욱 유지태, 안구정화 ‘男男케미’…“박민영은 좋겠네!”

(사진=김종학프로덕션)

'힐러' 지창욱 유지태의 남남(男男)케미 사진이 화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진이 극중 과거부터 이어진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지창욱, 유지태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과 유지태는 나란히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탁월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막강 시너지는 눈을 뗄 수 없는 훈훈한 케미를 완성,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촬영 전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지창욱과 유지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장면은 13일 방송된 12회의 한 장면으로,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배우의 불꽃 튀는 연기 열전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11회에서 김문호(유지태)는 서정후(지창욱)의 정체를 알게 됐고, 두 사람은 함께 1992년 과거 사건의 진실을 쫓기 시작했다. 특히, 해적방송단 아지트에서 남다른 감회에 젖은 채 애틋한 표정으로 정후를 바라보는 문호와 아직 그를 믿지 못하는 정후의 모습이 그려진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다.

'힐러' 제작진은 "'힐러' 2막에서는 지창욱과 유지태를 비롯해 각 인물들간 관계 설정이 변화되면서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김종학프로덕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4,000
    • -0.21%
    • 이더리움
    • 3,43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9
    • -0.81%
    • 솔라나
    • 131,100
    • +1.71%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70
    • +1.6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