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위조 유심칩ㆍ‘이광수 아웃’ㆍ4대 주식량, 감자 등

입력 2015-01-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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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보 네티즌에게 가장 익숙한 한국어로‘이광수 아웃’ 등이 거론됐다. (사진=중국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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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두(Baidu)

1. 프랑스 파리 테러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엡도’총격 테러로 불안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8일 몽주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 현재 경찰은 추가 총격사건과 테러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테러 용의자 3명 가운데 1명은 자수했고 나머지 2명은 경찰이 추적하고 있어

2. 위조 유심칩

- 6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내 휴대전화 위조 유심칩이 1억3000만장을 넘는 것으로 나타나

3. 감자, 주식량 작물 육성

- 중국이 자국의 식량 안전 보장을 위해 감자를 국민 주식량 작물로 육성하기로 해

- 6일(현지시간) 중국 농업무는 쌀, 밀, 옥수수에 이어 감자를 4대 주식량 작물로 만들겠다고 밝혀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중국 네티즌에게 익숙한 한국어는?

- 중국 웨이보 네티즌에게 가장 익숙한 한국어로‘이광수 아웃’ 등이 거론돼

- ‘이광수 아웃’은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서 익숙해진 것으로 보여

2. 7세 대리운전 기사?

- 5일(현지시간) 밤 광시성 이저우시에서 어린 소년이 삼륜차에 술에 취한 아버지를 태우고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 해당 소년은 7세로 이날 왕복 20km를 운전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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