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양 일가족 화재 사건, 방화범 잡고 보니 '친한 언니'

입력 2015-01-09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29일 양양군 현남면 정자리에 발생한 일가족 4명 참변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인 이모씨가 8일 서울에서 검거돼 속초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과 속초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9시38분께 양양군 현남면 정자리의 주택에 불을 질러 박모(여·39)씨와 큰아들(13), 딸(9), 막내아들(6) 등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이웃 주민 이모(여·41)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숨진 박씨와 평소 가깝게 지냈으나 금전적인 채무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41,000
    • +0.29%
    • 이더리움
    • 3,40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
    • 리플
    • 2,096
    • +2.49%
    • 솔라나
    • 136,200
    • +4.69%
    • 에이다
    • 406
    • +5.18%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71%
    • 체인링크
    • 15,380
    • +5.92%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