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일 공포에도 힘을 내는 국내 증시, 스탁론으로 낙폭과대주 담아볼까

입력 2015-01-08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코스피가 모처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만기일 충격으로 인한 추가 하락 우려가 있었던 상태였으나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대외 호재가 얼어붙은 투자심리를 녹여가는 상황이다. 외국인 또한 모처럼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어 낙폭이 컸던 종목을 위주로 한 반등국면이 기대된다. 낙폭과대주의 저가매수 기회인 지금 스탁론을 활용하여 추가 수익을 노리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김연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조영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차기철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동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용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1,000
    • -4.78%
    • 이더리움
    • 3,213,000
    • -6.3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02%
    • 리플
    • 2,165
    • -3.69%
    • 솔라나
    • 132,800
    • -4.39%
    • 에이다
    • 400
    • -6.32%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5.19%
    • 체인링크
    • 13,520
    • -7.02%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