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안방마님 꿰찬 장예원, 전매특허 눈웃음에 폐지설 사그라들까?

입력 2015-01-08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밤' 안방마님 꿰찬 장예원, 전매특허 눈웃음에 폐지설 사그라들까?

(SBS 방송 캡처, SBS 홈페이지 캡처)

대세 아나운서 장예원이 '한밤'의 안방마님으로 데뷔했다. 에네스카야 가족 인터뷰로 폐지설까지 제기된 '한밤'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예원은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 새 MC로 등장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앞으로 '한밤'의 특급귀요미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주며 자질을 인정받았다.

앞서 지난해 12월 '한밤'은 에네스카야 관련 취재 도중 물의를 일으켜 폐지론이 들끓었다.

당시 에네스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한밤' 취재진이 밤 10시에 집을 찾아왔다"며 "10분 가까이 문을 두드리고 창문으로 안을 들려다 봤다. 다음날 또 다시 '한밤'이 찾아왔다.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애기가 깼다. 애기가 놀라서 울었고, 그 울음소리에 제작진은 우리가 집에 있는지 알고 더 심하게 문을 두드렸다. 결국 '한밤'은 남편을 만나고 나서야 돌아갔다"며 밝힌 바 있다.

이 직후 여론은 '한밤'의 취재 행태에 대해 눈총을 보냈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폐지 요구가 쇄도했다.

한편 네티즌은 "장예원 '한밤' MC로 잘 해낼듯" "장예원, 애교로 폐지 요구도 사그라드려나. 근데 잘못한 건 잘못한거지" "'한밤' 제작진들의 사과는 없었던 거 같은데. 괜히 장예원 아나운서만 독박 쓰는 건 아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5,000
    • +3.69%
    • 이더리움
    • 3,54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0
    • +0.85%
    • 솔라나
    • 129,600
    • +2.2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