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승환 “키 얘기 안 했으면, 178cm 규현과 키 재보니...”

입력 2015-01-07 2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승환이 키로 굴욕을 맛봤다.

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오승환과 이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이대호는 193cm의 키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오승환은 “키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오승환의 키가 178cm라고 말했고 오승환은 이에 대해 “1cm 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승환은 급기야 178cm인 슈퍼주니어 규현과 현장에서 키를 재보는 등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6,000
    • +1.08%
    • 이더리움
    • 2,65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53%
    • 리플
    • 1,528
    • -0.07%
    • 솔라나
    • 105,000
    • +1.06%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9%
    • 체인링크
    • 11,660
    • -0.77%
    • 샌드박스
    • 59.89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