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선암여고 탐정단’서 뷔페 먹방… “다이어트? 1일 1식이라 괜찮아”

입력 2015-0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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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선암여고 탐정단’서 뷔페 먹방… “다이어트? 1일 1식이라 괜찮아”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사진=JTBC '선암여고 탐정단' 화면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드라마를 통해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는 왕따 사건을 맡은 탐정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암여고 탐정단은 왕따 사건을 해결한 후 자축하기 위해 뷔페를 찾았다. 이날 뷔페에 환호하던 예희(혜리 분)는 쉴 새없이 음식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희의 먹방을 한참 쳐다보던 채율(진지희 분)은 “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선암여고 탐정단에게 물었다. 이를 들은 예희는 입 안에 음식을 가득 문 채 “다이어트 할 때 이정도는 괜찮다. 1일 1식은 원래 많이 먹어주는 것”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여고 5인방이 탐정 행각을 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선암여고 탐정단 걸스데이 혜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선암여고 탐정단 걸스데이 혜리, 저렇게 먹어도 살이 안 찌다니”, “선암여고 탐정단 걸스데이 혜리, 은근 연기 잘 해서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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