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2015년 시무식 개최

입력 2015-01-05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유진투자증권 제공

유진그룹은 5일 오전 7시 청운동 소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은 “기업의 역량은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빈번하고 원활한 소통 유무에서 결정되는 것”이라며 “고객과는 보다 넓은 소통을, 구성원들과는 보다 깊은 소통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경영진 모두가 각별히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또 “추운 날씨에도 남들보다 추위를 덜 탄다는 것은 평소에 부지런히 몸을 움직인 결과”라며 “마찬가지로 회사도 부단한 노력으로 체질이 바뀌면 주변 환경이 아무리 열악해도 극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전사차원의 강도 높은 혁신과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은 모회사 유진기업을 비롯해 유진투자증권, 나눔로또, 한국통운 등 전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 메시지를 공유하고 새해 각오를 함께 다지며 진행됐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8,000
    • -0.22%
    • 이더리움
    • 2,95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82%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