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촬영장 가는 길에서도 ‘기자 포스’ 물씬

입력 2015-01-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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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디마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기자로 변신한 배우 박신혜의 촬영장 모습이 포착됐다.

5일 한 온라인패션마케팅컴퍼니 측은 온라인커뮤니티게시판에 공개된 ‘박신혜 촬영장 직찍’이란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이른 아침에도 상큼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피노키오’에서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 역할에 맞게 톤 다운된 의상을 입고 대본을 들고 있어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혜는 연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서도 밝은 웃음과 함께 촬영장 스태프까지 살뜰히 챙기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박신혜 촬영장에서도 기자 포스 물씬” “대본 보는 모습도 매력 있어” “박신혜 출근길, 피곤해 보여도 예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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