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서아프리카 3개국의 에볼라 사망자 수가 8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일(현지시간)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3개국 에볼라 사망자 수가 7989명에 이르렀고 감염자는 2만381명이라고 발표했다.
국가별로는 라이베리아가 감염 8018명에 사망 3423명으로,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시에라리온은 감염 9633명, 사망 2827명이다. 기니는 감염 2730명, 사망 1739명이다.
입력 2015-01-03 09:16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서아프리카 3개국의 에볼라 사망자 수가 8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일(현지시간)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3개국 에볼라 사망자 수가 7989명에 이르렀고 감염자는 2만381명이라고 발표했다.
국가별로는 라이베리아가 감염 8018명에 사망 3423명으로,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시에라리온은 감염 9633명, 사망 2827명이다. 기니는 감염 2730명, 사망 17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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