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조주희 기자 미모 극찬 “내가 만나 본 여성 중 제일 아름답다”

입력 2015-01-02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조주희 외신 기자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조영남이 조주희 기자의 미모를 칭찬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조영남은 지난해 4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조주희 기자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내가 만나 본 여성 중 제일 아름답다”며 극찬했다. 당시 여자로서는 유일하게 ‘이야기쇼 두드림’ MC로 발탁됐던 조주희는 조영남의 칭찬에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조주희 기자는 1969년 생으로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1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조지타운대에서 국제정치외교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인정받고 CBS 워싱턴 DC 지국에서 인턴십을 거쳐 ABN에 입사했다. 1999년부터는 워싱턴포스트 서울 특파원과 ABC뉴스 서울 지국장을 겸하게 됐다. 2006년에는 ABC 뉴스가 선정한 세계 7명의 글로벌 디지털 기자에 뽑히기도 했다.

조영남 조주희 기자 미모 극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영남 조주희 기자 미모 극찬 할 만하네”, “조영남 조주희 기자와 프로그램 진행했구나 ”, “조주희 기자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0.2%
    • 이더리움
    • 0
    • +0%
    • 비트코인 캐시
    • 0
    • +1.43%
    • 리플
    • 0
    • -0.59%
    • 솔라나
    • 0
    • +0%
    • 에이다
    • 0
    • +1.11%
    • 트론
    • 0
    • +0.21%
    • 스텔라루멘
    • 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89%
    • 체인링크
    • 0
    • -1.02%
    • 샌드박스
    • 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