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00원 인상 가격표 붙여진 담배판매대

입력 2015-01-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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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새해 첫날인 1일부터 담뱃값이 2천원 오르고 음식점 내 흡연이 전면 금지되는 등 가격·비가격 금연 정책이 동시에 시행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담배 1갑(20개비)의 가격이 2천원 인상됐다. 각각 1갑에 2500원, 2700원이던 담배가 4500원으로, 4700원으로 크게 올랐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편의점 담배 판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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