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이정재 데이트 장소 '메종 드 라 카테고리'는 어디?…네티즌들 자주 "이정재 왔네”

입력 2015-01-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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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종 드 라 카테고리)
이정재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와 열애설을 인정하자 데이트 장소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는 1일 한 연예매체의 보도 이후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들은 오후에는 스스럼 없이 친구처럼 편하게 데이트를 즐기곤 했는데 주로 '메종 드 라 카테고리'에서 식사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가 데이트를 즐긴 '메종 드 카테고리'는 청담동에 위치한 프랑스 레스토랑이다. 이정재는 물론 정우성 등 오픈 초에는 연예인들을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했다.

'메종 드 라 카테고리'는 레스토랑과 호텔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아담 티하니의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세련된 비엔나 커피하우스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개성 강하고 맛있는 프랑스 요리를 선보여 여전히 인기가 높다.

식전빵의 경우 종이에 포장돼 서빙되는 것이 특징이며 시저샐러드는 수란이 함께 나온다. 시그니처 메뉴인 '쉬림프 그라탕', '킹크랩 딸리아뗄레', '올리브오일 리조또', '버섯 리조또', '송아지 스테이크' 등 호평을 받는 메뉴들이 많다.

이정재-임세령이 즐겨찾는 메종 드 라 카테고리를 가본 네티즌들은 "임세령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해서 이정재가 자주 왔구나", "이정재랑 임세령 이제 여기 자주 못 오겠네", "이정재랑 정우성이 자주 오는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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