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전현무, 엑소 안무 흉내 ‘폭소’…“샤이니에서 갈아타려고”

입력 2015-01-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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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MBC 가요대제전’ 전현무가 엑소 안무로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가요대제전’이 김성주, 전현무, 걸스데이 혜리, 씨스타 소유, 이유리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전현무는 이날 ‘MBC 가요대제전’에서 “샤이니에서 엑소로 갈아타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샤이니 민호가 ‘언제 갈아타실거에요?’라고 묻더라”고 했다. 이어 전현무는 “엑소 안무를 춰야 인정해주겠다”는 소유의 말에 엑소 안무를 흉내내 폭소를 일으켰다.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2014년을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해 청, 백 두 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선보인다. 걸스데이, 규현, 다이나믹 듀오, 동방신기, 러블리즈, 비스트, 마마무, 선미, 소녀시대, 시크릿,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임창정, 태진아, 포미닛, 플라이투더스카이, 2PM, 엑소, B1A4, 씨엔블루 등 44팀, 총 170여명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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