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엑소, ‘썬더’ 이어 ‘중독’ 퍼포먼스…K팝 제왕 카리스마 발휘

입력 2015-01-0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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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MBC 가요대제전’ 엑소가 ‘썬더’, ‘중독’의 무대를 선보였다.

31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가요대제전’이 김성주, 전현무, 걸스데이 혜리, 씨스타 소유, 이유리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엑소가 이날 ‘MBC 가요대제전’에서 ‘썬더’, ‘중독’의 무대를 공개했다. 엑소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가창력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아울러 엑소는 빠른 비트의 래핑과 절도 있는 안무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K팝 가수로서 면모를 발산했다.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2014년을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해 청, 백 두 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선보인다. 걸스데이, 규현, 다이나믹 듀오, 동방신기, 러블리즈, 비스트, 마마무, 선미, 소녀시대, 시크릿,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임창정, 태진아, 포미닛, 플라이투더스카이, 2PM, 엑소, B1A4, 씨엔블루 등 44팀, 총 170여명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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