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옛 통진당 ‘보조금 부정지출’ 의혹 실사

입력 2014-12-29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회계보고를 받고 국고보조금 사용 내역에 대한 실사에 착수한다.

선관위는 이날 옛 통진당으로부터 영수증을 포함해 증빙 서류를 제출받아 검토한 후 당사를 비롯한 현장 실사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음달 2일까지 후원회의 모금 및 사용 내역에 대한 회계보고도 받아 정치자금의 사용처를 파악할 계획이다.

해산된 통진당은 올해 정당보조금 27억8490만원, 지방선거 보조금 28억195만원, 여성추천보조금 4억8971만원 등 총 60억7657만원을 국고보조금으로 받았으나 잔액이 거의 없어 헌재 결정을 앞두고 보조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0,000
    • +0.1%
    • 이더리움
    • 2,65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1.07%
    • 리플
    • 1,528
    • -0.91%
    • 솔라나
    • 104,700
    • +0%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