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남, 폭풍 친화력…은행원과 친구 "이런 남자 어때요"

입력 2014-12-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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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은행원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26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적금 가입을 위해 은행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적금 가입을 하며 앞서 친분을 쌓았던 은행 직원 한송이씨에게 "일본 갔다 왔다. 선물 사왔다. 나 착하지 않냐, 이런 남자 어때요"라고 말했다.

강남의 이 같은 말을 들은 한송이씨는 당황하면서도 좋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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