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씨스타, 입장할땐 화이트 무대에선 블랙…"범접할 수 없는 섹시함"

입력 2014-12-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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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씨스타'

▲'가요대축제'에서의 씨스타(사진=방송 캡처/뉴시스)

26일 방송된 KBS 2TV '2014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씨스타가 특유의 섹시함을 과시하며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요대축제' 무대에 씨스타는 블랙과 골드로 이루어진 시스루 의상을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씨스타는 입장하는 과정에서는 골드가 가미된 화이트 계열의 의상으로 시선을 끈데 이어 무대에서는 이와는 정반대로 블랙 계열로 섹시함을 강조하 묘한 대조를 이루기도 했다.

이날 열린 '가요대축제'에는 씨스타 외에도 엑소, 투피엠(2PM), 씨엔블루, 비스트 등 케이팝(K-pop) 인기 아이돌을 비롯해 에이핑크, 에이오에이(AOA), 시크릿 등 걸그룹,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비원에이포 등 아이돌이 대거 참여했다. 이밖에도 여기에 소유와 정기고, 산이와 레이나 등 콜라보레이션 멤버들은 물론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도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가요대축제'를 통해 씨스타를 접한 네티즌은 "가요대축제 씨스타, 역시 패셔니스타" "가요대축제 씨스타, 섹시하면 역시 효린" "가요대축제 씨스타, 범접할 수 없는 섹시함" "가요대축제 씨스타, 이래서 씨스타구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가요대축제' '씨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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