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엑소, 카이 독무+완벽한 칼군무…10명의 출구없는 매력 "빈틈이 없네~"

입력 2014-12-26 2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엑소가 KBS '가요대축제'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26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2014 KBS 가요대축제'가 생중계된 가운데 이휘재,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엑소 무대는 멤버 카이의 독무로 시작됐다. 카이는 화이트 컬러 의상에 맨날로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몰이를 했다. 이후 엑소의 '중독'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멤버들이 등장했다. 엑소는 10명의 출구없는 매력으로 단숨에 관객을 사로잡았다.

'가요대축제' 엑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엑소, 10명으로 충분하네" "'가요대축제' 엑소, 디오 바쁘겠다" "'가요대축제' 엑소, 역시 매력포텐터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요대축제'에 등장하는 출연진은 올해 음원을 발표한 가수들 중 음원, 음반, 방송 점수를 공정하게 매겨 엄격하게 선정된 21팀이다. 톱 아이돌 그룹은 물론, 중견가수들까지 총망라됐다.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엑소, 소녀시대, 씨스타, 에이핑크, 정기고, 빅스, 인피니트, 씨엔블루, 틴탑, 빅스, 2PM, 산이, 레이나,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AOA, 시크릿, 에일리 등이 총출동해 올해의 가요축제를 빛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5,000
    • -0.77%
    • 이더리움
    • 3,01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14%
    • 리플
    • 2,039
    • -2.39%
    • 솔라나
    • 126,700
    • -1.25%
    • 에이다
    • 387
    • -2.27%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93%
    • 체인링크
    • 13,280
    • -0.4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