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야수' 어떤 프로그램 이길래? 시청률 4.3%…못생긴 마녀와 데이트 "궁금하네~"

입력 2014-12-2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크리스마스 특집 '미녀와 야수'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2TV K크리스마스 특집 '미녀와 야수'는 전국 기준 4.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의 얼굴은 헐크, 피에로, 원숭이, 아수라백작, 고양이 등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특수분장으로 진짜 얼굴과 피부상태 등을 알 수 없게 했고, 심지어 나이와 직업까지 가린 채 상대와의 데이트를 진행했다.

'마녀와 야수'는 서로의 얼굴을 가린 채 운명의 이상형을 찾는 신개념 데이트 프로그램이다. 추하고 못생긴 마녀와 데이트를 진행할 남자는 모두 4명의 야수.

여자는 매 데이트마다 한 명의 남자를 탈락시키고, 탈락한 야수는 자신의 숨겨왔던 얼굴과 정체를 밝히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데이트의 법칙이다.

여자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남자 출연자 중 1명은 “얼굴과 표정을 보지 못하니까, 평소에 보이지 않던 더 많은 걸 보게 됐다”며, “어느 순간 나와 잘 통하는 그녀의 마음에 들고 싶어 하는 스스로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마녀와 야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와 야수' , 특이한 프로그램이네" "'마녀와 야수', 참신했다" "'마녀와 야수' , 한회하고 끝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861,000
    • -2.15%
    • 이더리움
    • 4,216,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852,000
    • -2.68%
    • 리플
    • 2,761
    • -2.02%
    • 솔라나
    • 179,500
    • -4.32%
    • 에이다
    • 510
    • -3.23%
    • 트론
    • 436
    • +0%
    • 스텔라루멘
    • 304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2.31%
    • 체인링크
    • 17,270
    • -3.68%
    • 샌드박스
    • 192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