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슈 “핑클과 대기실 기싸움 있었다”…막내 코디 대기실에서 밤 샌 사연은?

입력 2014-12-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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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3’ SES 슈가 과거 핑클과의 기싸움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배우 소유진, 김소은, 가수 슈, 카라의 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SES 슈는 “당시 라이벌 그룹 핑클과 기싸움을 벌였다”며 “서로 더 좋은 대기실을 쓰기 위해서 막내 코디네이터가 그 전날 가서 밤새서 기다리기도 하고 서로 엔딩과 오프닝을 차지하기 위한 은근한 기싸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슈는 “SES가 시작하자마자 떴기 때문에 서러웠던 기억이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SES가 되기까지 정말 치열했다. SES가 되기 위한 연습생도 정말 많았고 안무 조금이라도 틀리면 푸쉬업 40번 벌을 받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다.

‘해피투게더3’ SES 슈 예고를 접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3’ SES 슈 그런 고생을 했었구나”, “‘해피투게더3’ SES 슈 핑클이랑 신경전이 있었네”, “‘해피투게더3’ SES 슈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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