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프로게이머 서지수,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박재혁에 패배

입력 2014-12-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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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프로게이머 서지수(29)가 '스베누 스타리그' 32강에서 SK텔레콤 T1 출신 프로게이머 박재혁(27)에게 패배했다.

서지수는 2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D조 2경기에서 박재혁에게 졌다.

서지수는 앞서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D조에서 박재혁 선수랑 25일 1시에 경기를 하게 됐다"며 "박재혁 선수 정말 잘하는 선수인데 재미난 경기해요"라는 글을 남겼었다

이날 경기에서 박재혁은 초반에 스포닝풀을 건설해 서지수의 벙커링에 대비했다. 서지수는 입구를 일꾼과 마린으로 막아 박재혁의 저글링 난입에 대비했고, 무난하게 앞마당에 배치할 커맨드센터를 완성했다. 하지만 박재혁의 앞마당 공격에 서지수는 scv를 빼내며 자원확보에 타격을 입었고 꾸준한 저글링 공세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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