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혜선에게 본격적 복수…제니퍼 리로 변신

입력 2014-12-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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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이 김혜선에게 본격적인 복수를 예고했다.

2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서는 중국 사업을 진행하는 강복희(김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니(임성언)는 강복희에게 “투자금이 없는데 중국 사업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강복희는 투자자 제니퍼리에게 자금을 융통할 생각으로 “어음을 계속 발행해라. 일주일이면 투자자 온다”고 말했다.

이어 강복희는 최세란(유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제니퍼리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최세란은 이를 제니퍼리에게 말했고 은현수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제니퍼리의 정체는 바로 은현수였던 것이다. 제니퍼리의 정체가 은현수로 밝혀지면서 앞으로 은현수가 강복희 복수를 예고했다.

‘청담동 스캔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이제 복수하는구나”, “‘청담동 스캔들’ 이제 김혜선 어떡하냐”, “‘청담동 스캔들’ 점점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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