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용병 소사ㆍ하렐ㆍ한나한 크리스마스 인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입력 2014-12-24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트윈스)

2015 시즌 LG 유니폼을 입게 될 헨리 소사와 루카스 하렐, 잭 한나한이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말을 전했다.

헨리 소사는 “LG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LG트윈스가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리그에서 세 번째 팀이지만 LG트윈스가 마지막 팀이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즌에 임하겠다. 작년에 잠실에서 성적이 좋았다. 그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겠다”라고 했다.

소사는 지난 12일 LA에서 신체검사를 마치고 현재는 올랜도에 머물고 있다. 조만간 세계적인 휴양지로 유명한 ‘푼타카나’근처인 도미니카 고향집으로 가서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다가 애리조나 캠프에 합류 할 예정이다.

루카스 하렐은 “한국 최고 인기구단인 LG에 입단해서 정말 기쁘다. 시즌까지 기다리는 것이 무척 힘들 정도로 빨리 마운드에 서고 싶다. LG 팬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 스프링캠프부터 잘 준비해서 2015시즌 LG트윈스 승리에 최대한 기여하겠다.” 라고 전했다.

하렐은 현재 웨이트 트레이닝과 가벼운 캐치볼 위주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고, 다음달 16일에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 바로 합류 할 예정이다.

지난 23일에 계약한 내야수 잭 한나한은 “한국은 많이 춥다고 들었다.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란다.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LG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1,000
    • -1.68%
    • 이더리움
    • 2,946,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3
    • -1.28%
    • 솔라나
    • 124,700
    • -1.97%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4.68%
    • 체인링크
    • 13,030
    • -2.2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