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시청률, 자체 최고기록+꾸준히 상승…지창욱-박민영 설렘주의보 발령

입력 2014-12-23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힐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5회는 전국기준 8.8%(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분이 기록한 7.4%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영신(박민영)은 성접대 사건을 본격적으로 취재하기 위해 황사장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앞에는 이미 상수파가 깔려있었지만, 채영신은 정면승부하기로 하고 서정후(지창욱)과 함께 황사장을 찾았다. 황사장은 성접대 관련 기사를 쓴 기자가 영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옆에 있던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고, 영신은 어린시절 트라우마로 괴로워했다. 이때 서정후는 빠른 계산력과 순발력으로 기지를 발휘해 영신을 구해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 편견'은 9.4%, SBS '펀치'는 6.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힐러'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러' 시청률, 점점 흥미진진해" "'힐러' 시청률, 지창욱 박민민영 러브라인 시작될듯" "'힐러' 시청률, 박민영 연기잘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싸우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월,화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1,000
    • -0.19%
    • 이더리움
    • 2,97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7%
    • 리플
    • 2,016
    • -0.25%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58%
    • 체인링크
    • 13,02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